2012/03/11 12:24


영어공부하자~~ listening.. Hu Bi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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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11/10/20 20:07
2011.10.18 관저 화요배 본선진출 및 16강 진입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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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10/09/01 13:11



요즘 이게 안되서 고민이 무지 많은데..
패더러 잔스텝 배우고 싶당..
저런건 어케 배우는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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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10/09/01 03:22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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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10/08/17 14:01

아.. 9i에서부터 지원해준다는 이쁜넘

FIELD1을 FIELD2로 변경처리해줌.

ALTER TABLE [테이블명]
RENAME COLUMN [FIELD1] TO [FIELD2];
이걸 몰라서 삽질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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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10/08/0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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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10/14 18:05

select text from user_source

where name = upper('&spl_name')

  and type in( 'PROCEDURE', 'FUNCTION')

 
프로시져와 펑션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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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4/18 14:37
조리개와 셔터 스피드를 연습해보자~

http://www.photonhead.com/exposure/simcam.php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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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4/06 14:08


돈 생기면 꼭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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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3/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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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2/25 13:32

도움말 형식으로 PHP를 공부해보자.




출처 : ezph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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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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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1:36
인터넷을 하다보면 사진의 EXIF 정보를 보고 싶을때가 있다.

프로그램 설치후

IE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EXIF info 라는 메뉴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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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2/01 15:23

날짜와 날짜사이 시분초 구하기.
2008.02.01 oracle 7.3.4.5.0

# 날짜 - 날짜는 number 형으로 변환됨.

  1  select trunc(a) "일",
  2         trunc(a * 24) "시" ,
  3         trunc(((a*24)  - trunc(a *24))*60)  "분",
  4         ((((a*24*60)  - trunc(a *24*60))*60)  - (trunc(((a*24*60)  - trunc(a *24*60)))*60))  "초"
  5   from (select (to_date('20080131124759','yyyymmddhh24miss') -
  6                 to_date('20080131100709','yyyymmddhh24miss')) a
  7          from dual
  8*       )
SQL> /

        일         시         분         초
---------- ---------- ---------- ----------
         0          2         40         50

다른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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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1/31 17:23
자료출처
http://www.soqool.com/servlet/board?cmd=view&cat=100&subcat=1010&seq=57&page=1&position=1


문제)

다중의 결과값을 하나의 행으로 컴마로 분리해 출력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return
=========
홍길동
김길동     --> 홍길동, 김길동, 이길동
이길동
==========

답은...... 링크걸린곳으로 ^^:
원저작자 홈피정도는 가봐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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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1/31 13:52

분명 인덱스 컬럼순으로 조건절을 태웠는데...
인덱스를 타지 않는다..
인덱스 컬럼순이다..
GJNO1
ACCTKDCD
ACCTDATE
BUSDATE
FINICD
PARTCD
ACCTCD
CHITNO

INDEX 시스템에 맞기기-----------------------------

select acctcd,count(distinct gjno1),to_char(sum(exchamt),'999,999,999,999,990')
  from (
       select acctcd,gjno1,exchamt
         from test
        where gjno1 in(select code2 from test where code1 = 'GJNO1')
          and acctkdcd = '7102'
          and acctdate = to_date('&&yymmdd','yyyymmdd')
          and busdate = to_date('&yymmdd','yyyymmdd')
          and finicd in('1','2')
          and partcd = '3101'
          and acctcd in('551010301','551010303')
          and jukyo = 'TEST'
        )
group by acctcd

PLAN------------------------------------

SELECT STATEMENT     Cost =
  SORT GROUP BY
    MERGE JOIN
      SORT JOIN
        VIEW
          SORT UNIQUE
            REMOTE
      SORT JOIN
        REMOTE
------------------------------------------
Elapsed: 00:14:46.42

INDEX 강제로 태우기-----------------------

select /*+ INDEX_FFS(IMSI_N320) +*/ acctcd,count(distinct gjno1),to_char(sum(exchamt),'999,999,999,999,990')
  from (
       select acctcd,gjno1,exchamt
         from test
        where gjno1 in(select code2 from test where code1 = 'GJNO1')
          and acctkdcd = '7102'
          and acctdate = to_date('&&yymmdd','yyyymmdd')
          and busdate = to_date('&yymmdd','yyyymmdd')
          and finicd in('1','2')
          and partcd = '3101'
          and acctcd in('551010301','551010303')
          and jukyo = 'TEST'
        )
group by acctcd

PLAN------------------------------------
SELECT STATEMENT     Cost = 198
  SORT GROUP BY
    NESTED LOOPS
      VIEW
        SORT UNIQUE
          REMOTE
      REMOTE
------------------------------------------
Elapsed: 00:00:04.07

차이가 나도 너무 난다... 근데 의문인점이... 왜 인덱스를 타지 않을까??
강제로 인덱스를 태워야한다면..
처음부터 명시하라고 하든가.. 왜 옵션처럼 해놓구는..

너무어렵당.. 공부가 필요해 ??? 보내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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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1/17 01: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PORT 란,

오라클의 논리적 백업을 말하며 바이너리로 저장된다.
디비의 전체,특정사용자,특정테이블,권한,인덱스,제약조건등을 백업받을 수 있다.

EXPORT Parameter

userid : 백업실행할 사용자명/패스워드( userid=SCOTT/TAGER )
buffer : 데이터 행의 버퍼 크기
file : 백업시 저장되는 파일명 ( file=exp.dmp )
compress : 백업 데이터를 하나의 extent로 압축하여 import 시 사용 여부 ( compress=y/n )
grants : 권한설정 백업 여부 ( grants=y/n )
indexes : 인덱스설정 백업 여부 ( indexes=y/n )
rows : 데이터 행 백업 여부. 'N' 일땐 테이블 스키마만 백업됨. ( rows=y/n )
constraints : 제약조건 백업 여부 ( constraints=y/n )
log : 백업시 로그파일생성 ( log=exp.log )
ful : 전체 백업 여부 ( full=y )
owner : 특정 소유자의 데이터베이스 백업 ( owner=test ) || ( owner=test1,test2,test3... )
tables : 특정 테이블 리스트 ( tables=table1 ) || ( tables=table1,table2,table3,table4... )

EXPORT USING

>exp userid=SCOTT/TAGER
; 소유자의 모든 테이블을 자동 백업한다.
>exp userid=SCOTT/TAGER file=abc.dmp tables=table1,table2,table3 log=log.dmp
; tables 에 명시되어 있는 테이블만 백업한다.
; tables=(table1,table2,table3..) 이렇게 괄호를 넣으면 에러가 난다.

자 사용하러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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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8/01/12 00:58
사진도 너무 힘들지만...후보정하는것두 시간이 무척 많이 소요되네요..이 두책으로 기본기를 닦아야 겠습니다..
스승을 만나기전까진.. 정말 선명한 사진을 찍는다는건 하늘의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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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7/12/03 11:40

포토샵 단축키 모음


1.선택 상태에서 사용하는 단축키

선택한 범위에 추가로 더 선택하기  : Shift + 드래그

선택한 범위에서 일부분을 삭제하기 : Alt + 드래그

선택한 범위를 모두 해제하기 : Ctrl+ D

해제한 선택영역 다시 선택하기 : Shift + Ctrl + D

전체를 선택영역으로 만들기 : Ctrl + A

선택된 영역을 반전시키기(뒤집기) : Shift + Ctrl + I

정사각형/정원 그리기 : Shift + 드래그

중심부터 그리기 : Shift + Alt + 드래그

선택영역을 변형시키기 (Transform) : Ctrl + T

선택영역 복사하기 : Ctrl + C

선택영역 잘라내기 : Ctrl + X

선택영역 삭제하기 : Delete

현재 작업 이미지에 붙여넣기 : Ctrl + V

복사하여 이동시키기 : Alt + Ctrl + 드래그

오려서 이동하기 : Ctrl + 드래그

전경색상으로 채우기 : Alt + Delete

배경색상으로 채우기 : Ctrl + Delete

투명영역을 보호하면서 전경색 채우기 : Shift + Alt + Delete


   
2.선택영역 이동에 대한 단축키

선택영역을 오려서 픽셀 단위로 이동시키기 : Ctrl + 방향키

선택영역을 오려서 10픽셀씩 이동시키기 : Shift + 방향키

선택영역만 픽셀 단위로 이동시키기 : Alt + Ctrl + 방향키

선택된 위치만 픽셀 단위로 이동시키기 : Alt + 방향키

   

3.화면 조작에 대한 단축키

도구상자와 팔래트 감추기/나타내기 : Tab

도구상자만 숨기기 : Shift + Tab

확대하기 : Ctrl + '+'

축소하기 : Ctrl + '-'

눈금자 보기/감추기 (Ruler) : Ctrl + R

안내선 보기/감추기 (Guides) : Ctrl + '

안내선 잠그기(Guides) : Alt + Ctrl + ;

그리드 보기/감추기 (Grid) : Alt + Ctrl + '

Snap 선택/해제 : Ctrl + ;

작업화면에 맞게 이미지 맞추기 : Ctrl + 0 (숫자)  또는 손바닥모양 떠블클릭

100% 로 보기 : Alt + Ctrl + 0 (숫자)  또는 돋보기모양 떠블클릭


4.파일작업시에 대한 단축키

이미지 파일 불러오기 : Ctrl + O

새 종이 꺼내기 : Ctrl + N

이미지 파일 저장하기 : Ctrl + S

작업중인 이미지 닫기 : Ctrl + W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기 : Shift + Ctrl + s

인쇄하기 : Ctrl + P

포토샵 종료하기 : Ctrl + Q


5.이미지 보정하기에서 사용하는 단축키
   (참고로 전 급할때만 이 단축키들을 쓰고 보통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Levels 명령 : Ctrl + L

Auto Levels 명령 : Shift + Ctrl + L

Curves 명령 : Ctrl + M

Color Balance 명령 : Ctrl + B

Hue/Saturation 명령 : Ctrl + U

Desaturate : Shift + Ctrl + U

Invert : Ctrl + I

   

6.작업도중에 사용하는 단축키

방금전 작업 취소하기 (Undo) : Ctrl + Z

방금전 적용한 필터 다시적용하기 : Ctrl + F

Feather 명령 : Alt + Ctrl + D

임시로 이동툴 사용하기 : Ctrl

임시로 스포이트툴 사용하기 : Alt

임시로 손바닥툴 사용하기 : Space bar

임시로 돋보기툴 사용하기 : Ctrl + Space bar

숨어있는툴 선택하기 : Alt + 툴 클릭

브러시 모양 바꾸기 : Caps look

옵션팔레트 부르기 : 툴 더블클릭

직선 그리기 : Shift + 드래그

7.레이어 작업시 사용하는 단축키

선택영역을 복사하여 새 레이어로 만들기 : Ctrl + J

선택영역을 잘라서 새 레이어로 만들기 : Shift + Ctrl + J

선택한 레이어만 보기 : Alt + 눈 (아이콘)

레이어의 이미지 부분을 선택영역으로 만들기 : Ctrl + 클릭

출처 : http://cafe.naver.com/realdslr/139362 (스토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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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
2007/10/29 17:33

캐논렌즈군 공부하기 사진공부하기

2007/06/14 00:14

출처 : http://blog.naver.com/etude75/40038708721

사진은 짤방용 - ㅅ-);;

Tokina 17mm f3.5
이 렌즈는 17mm의 초점거리를 필요로 하지만 17-35L렌즈가 너무 비싸서 구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괜찮은 선택입니다. 렌즈의 해상력 및 색감은 좋으며 전반적으로 평균적인 성능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추후 발생할지 모르는 호환성 문제때문에 캐논 20mm F2.8 USM 렌즈를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 결론 : 사볼만 합니다.
Canon EF 17-35mm f2.8L USM
35mm 에서 f5.6 조리개에 이르면 좋은 주변부 화질을 얻을수 있으며 24mm에 이르러선 f8정도로 조리개를 조이면 그와 비슷한 화질을 얻을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렌즈의 17mm부터 20mm에서 발생하는 왜곡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전영역 전 조리개 값에 걸쳐 뛰어난 색감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주변부 화질에 있어서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이 렌즈를 개인적으로 선호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색상의 표현이나 중간계조부분에 있어서는 비 L렌즈들보다 좋은편이기 때문에 고려해볼만한 렌즈이긴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출판쪽의 일을 하고 계신다면 이 렌즈는 아주 유용한 화각을 제공하리라 생각합니다.
:: 결론 : 초광각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추천해봅니다.
Sigma 18-35 UC
색 상 표현이나 플레어 억제에 있어서는 EF 28-105 USM렌즈보다 낫습니다. 그렇지만 색채 표현에 있어서는 28-105보다 좀 떨어집니다. 여기서 색상표현력(color rendition)과 색채(color saturation)는 서로 다른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각부 개방조리개에 있어서 이 렌즈는 좀 소프트한 경향을 가집니다. 그렇지만 플레어 억제력에 있어 전반적으로 괜찮은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f8 정도로 조이면 해상력은 매우 좋아집니다. 광학적으로는 이 렌즈가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밖의 부분에 있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Canon EF20 f2.8 USM
이 초점거리에 있어서 엄청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정말 놀라울만큼 왜곡을 보정하였으며 주변부 화질과 색채 표현에 있어서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 렌즈의 주변부 화질은 조리개를 f8로 조여놓고 EF 20-35L렌즈와 비교해서도 매우 뛰어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렌즈의 뛰어난 광학적 성능때문에 17-35L 또는 20-35L렌즈보다 이 렌즈를 더 추천합니다. 내가 아는 많은 이들이 28-70L렌즈와 더불어 이 렌즈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 결론 : 개인적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F 28-70L렌즈와 함께 사용한다면 전 초점거리 영역, 전 조리개 영역에 걸쳐 만족할만한 결과물들을 선사한다고 생각합니다.
Canon EF20-35 f2.8 L
주변부 화질을 위해서 24mm와 35mm에서 f8로 조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왜곡수차는 매우 적습니다. 색상은 따사로운 느낌을 주며 80-200L렌즈의 느낌과 아주 비슷합니다.
:: 결론 : 이 렌즈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20-35 USM의 비 L렌즈 새것을 구입하느니 이 렌즈의 중고품을 구입하시는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왜곡수차 때문입니다.)
Canon EF24 f2.8
매우 좋은 렌즈입니다. 개방화질에 있어서도 매우 좋습니다. 개방화질에 있어서도 이 렌즈는 정말 놀랄만한 선예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리개를 4이상 조이면 이 렌즈의 짙은 콘트라스트를 경험하실수 있게 될것입니다.
왜곡수차 보정에 있어서도 매우 뛰어납니다. 피사체를 1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두고 사진을 찍어도 어떠한 왜곡을 느낄수 없었을 정도로 뛰어납니다. 또한 개방조리개에서의 주변부 화질은 17-35L렌즈의 f8에 상당합니다.
게다가 이 렌즈는 더 비싼 L렌즈들보다도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습한 곳에 두더라도 곰팡이에 덜 반응합니다. 내 경험에 이 렌즈에 곰팡이가 생겼을때엔 외곽에만 발생되었으며 그런것은 아주 쉽게 제거할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나는 이 렌즈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어떠한 불평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수십장의 사진을 찍어보고 저 또한 이 렌즈의 성능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 결론 : 이 렌즈를 강력추천합니다.
Tamron 24-70 f3.3-5.6 Asp.
이 렌즈는 개방화질이 소프트하며 24mm 색채 표현에 있어서는 아주 끔찍할 정도입니다.
5.6정도 조여주면 콘트라스트나 전반적인 선예도가 좀 나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f8정도 되면 전반적으로 향상되는듯 하긴 합니다만 ... 그래도 결과는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진한 초록색 물체를 찍었을때에도 우중충한 녹색으로 보여질 정도였으며 적색과 황색의 표현에 있어서도 별로고 플레어에도 아주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 결론 : 비추천입니다. 수준이하의 렌즈라고 밖에는 할수 없겠군요.
Canon EF28 f2.8
주변부 해상력에 있어 뛰어난 렌즈입니다. 이 렌즈의 주변부 화질은 17-35L 또는 20-35L렌즈보다 뛰어납니다. 또한 채도와 콘트라스트 표현 역시 아주 좋습니다.
그렇지만 강한 빛에 있어 이 렌즈는 플레어에 약합니다. 렌즈후드 사용은 필수입니다.
:: 결론 : 여러분이 28-70L렌즈를 보유중이라면 비추천. 그렇지 않다면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Canon EF28-70 f2.8 L
이 렌즈는 28mm 개방조리개에 있어서도 해상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게다가 색상 표현력에 있어서도 단렌즈들보다 약간 더 좋은 정도입니다. 왜곡은 전 화각에 걸쳐 발생되지 않습니다.
전화각대 전조리개 영역에서 뛰어난 화질을 선사하는 렌즈이기 때문에 내가 줌렌즈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 결론 : 여유가 되신다면 반드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써본 어떠한 렌즈보다도 뛰어났습니다.
Tokina 28-70 ATX Pro
광 학적 성능면에 감탄을 했던 렌즈입니다. 이 렌즈의 해상력과 색상 표현은 28-105보다도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줍니다. 내가 이 리뷰를 쓰고 있는 시점에서 어떠한 렌즈도 캐논 28-70L렌즈보다 나은것은 없었습니다만 이 렌즈는 제법 근접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일 조리개 5.6이상 조여서 쓰는 경우에는 그 차가 더 줄어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렌즈는 L렌즈 구입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28-70L렌즈의 훌륭한 대체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되는 유일한 점은 미래의 캐논 EOS바디들에서의 호환성뿐입니다.
Tamron 28-80 f3.5-5.6 Asp.
컬 러 밸런스는 아주 따뜻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녹색을 표현함에 있어서 탐론 24-70 Asp.보다 더 나아지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딱히 뛰어난것은 아닙니다. 노란색에 반응하는 정도는 봐줄만 하지만 적색에 반응하는 정도는 탐론 24-70 asp에 맞먹을만큼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채도표현에 있어 24-70보다 나아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캐논 28-105보다 떨어집니다. 해상력에 있어 8" x 12" 크기의 결과물에서는 28-105 USM렌즈와 비슷한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 결론 : 사느냐 마느냐? 잘 모르겠습니다. 뭐... 고려해볼만은 합니다.
Canon EF28-105 f3.5-f4.5 USM
완벽한 여행용 렌즈입니다. 내가 이 렌즈를 구입하기 이전 모든 써드파티 렌즈들을 비교해보았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선예도/콘트라스트/채도면에 있어 이 렌즈의 압승입니다.
그 렇다고 이 렌즈가 광학적으로 우수하다거나 그런것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내 주관적 생각에 이 렌즈는 "좋다"정도로 말할수 있을뿐입니다. 결코 이 렌즈가 프로수준의 퀄리티를 선사하지는 못합니다.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는 마세요.
전영역에 걸쳐 왜곡수차는 매우 잘 보정되어 있습니다만 단체 사진을 28mm로 촬영했을때엔 주변부 왜곡이 발생할것입니다.
기계적인 완성도 면에서 이 렌즈는 괜찮습니다.(뛰어나다는 것은 아닙니다.) USM 포커싱은 매우 정숙하고 빠릅니다.
:: 결론 : 보급형 줌렌즈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는 마세요. 만일 여러분이 렌즈 한개로 모든 사진을 찍길 원한다던지 약간의 왜곡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면 이 렌즈를 구입해보시기 바랍니다. 어쨌거나 이 렌즈는 가장 좋은 캐논의 보급형 렌즈중 하나입니다.
Tamron 28-200 f3.8-5.6 Asp non-LD
이 렌즈의 28mm에서 촬영한 사진을 봤을때 나는 극도로 실망했습니다.

왜곡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왜곡이 무엇인지 보여줘야 한다면 이 렌즈는 최상입니다.
해상력에 있어서도 끔찍한 수준입니다. 나는 도대체 이 렌즈가 어떻게 그토록 많은 상들을 받을수 있었는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저를 납득시켜주실 분?
어쨌거나... 슈퍼줌 렌즈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광학적 퀄리티는 뭐... 대략 봐줄만 합니다.
:: 결론 : 사느냐, 마느냐?? 나한테 묻지마라. 다만... 나라면 사지 않겠다.
Canon EF35-80 f4.0-5.6
모든 면에서 수준이하입니다.
:: 결론 : 사지마시기 바랍니다.
Canon EF50 f1.8 II
캐논에서 발매한 가장 싼 렌즈입니다만 광학적으로는 아주 끝내주는 렌즈입니다. 이점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겁니다. 내가 가진 렌즈의 경우에는 개방화질이 조금 소프트하긴 했지만 색상표현에 있어서는 최고수준이었습니다.
조리개를 2.8에서 4정도로 조여주면 선예도는 아주 좋아지며 5.6이상 조여주게 되면 이 렌즈는 정말 최고의 화질을 선사합니다. 왜곡도 전혀 없으며 채도에 있어서도 전 조리개 영역에 걸쳐 아주 훌륭합니다.
다 만 이 렌즈는 24mm f2.8이나 비싼 L렌즈들처럼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지 못합니다. 습한 곳이라면 곰팡이에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게다가 이 렌즈는 거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1미터정도 위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낙하시킨다면 결코 살아남을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걸 아냐구요? 에... 긴 이야기입니다. (슬프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렌즈를 프로용으로 사용하겠다고 생각한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 결론 : 전 이 렌즈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강력추천합니다. 캐논이 이런 가격으로 더 많이 좋은 렌즈를 만들어주었으면 하고 바랄뿐입니다.
Canon EF50 f1.4 USM
금속마운트를 장착한 50mm f1.8 II의 향상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f2.8이상으로 조리개를 조인다면 주변부 해상력도 매우 좋아집니다. 대충 50mm f1.8 렌즈의 f5.6 조리개의 화질에 상당합니다.
Conclusion: 강력추천합니다. 최고의 광학성능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렌즈입니다.
Canon EF70-210 f3.5-4.5 USM
저는 이 렌즈를 좋아합니다. 자동 포커싱은 정말이지 70-200L이나 80-200L렌즈보다도 죽이게 빠릅니다. 조리개가 더 어둡고 더 큰 피사계 심도때문에 정밀한 정확도를 필요치 않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개방조리개에 있어서도 괜찮은 화질을 선사합니다. 조리개를 조이면 조금 더 나아집니다.
선예도, 콘트라스트, 채도 모두 뛰어납니다만 색상 표현에 있어서는 L렌즈만큼은 좋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명부의 디테일이 좀 손실되거나 아예 날아가버립니다.
이 렌즈에는 2가지의 주요 불만이 있습니다. 첫째 견고하지 못하고 둘째 망원렌즈 특성상 보다 빠른 셔터스피드가 필요한것을 감안한다면 어두운 조리개가 그것입니다.
:: 결론 : 저는 이 렌즈를 여전히 좋아하고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중고시장에서 찾아보세요.
Canon EF70-200 f2.8 L
전 초점거리 영역, 전 조리개 영역에 있어서 매우 매우 뛰어납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이 렌즈는 정말 좋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음... 개인적으로 흰색을 좋아하지 않기는 합니다만... 그뿐입니다.
Conclusion: 정말이지 이 렌즈는 너무 좋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Sigma 70-210 f2.8
광 학적으로 우수합니다. 전영역에 걸쳐서 개방조리개에서도 아주 뛰어난 선예도를 보여줍니다. 플레어 컨트롤도 매우 좋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다른 비 L렌즈들로 찍은 사진들과 비교해본다면 아주 작은 인화물에서조차 그 차이를 느낄수 있을 정도입니다.
광학적인 면에 있어 이 렌즈를 정말 선호합니다. 나의 비교에 있어서는 비 L렌즈들과 비교했을때 내가 써본 어떠한 렌즈들보다도 완벽한 플레어 컨트롤을 보여줍니다.
그렇지만 오토포커싱이 느리기 때문에 기피하게 되는 렌즈입니다.
:: 결론 : 그냥 잊어버리세요, 네?
Vivitar 70-210
색상이 좀 누렇습니다. 채도면에서는 괜찮습니다. 개방조리개에서는 플레어가 심하고 콘트라스트가 떨어집니다. 플레어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f5.6이상 조여주면 나아지긴 합니다만 없앨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런 면들에 있어서 EF 70-210 USM이 보다 나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Sigma 70-300 f4-5.6 DL
내 경험상 이 렌즈는 정말 끔찍했습니다. 콘트라스트는 처절하게 낮으며 채도 역시 떨어집니다. 이 렌즈로 찍은 모든 사진이 아주 나쁜 퀄리티였습니다. 조리개를 조이면 콘트라스트나 해상력이 좀 나아지긴 하지만 ... 그래도 콘트라스트는 너무 떨어집니다.
조리개를 조였을때의 해상력은 꽤 괜찮습니다.
플레어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후진 콘트라스트가 어떤것인지 알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렌즈로 사진을 찍어보세요. ;; 또한 오토포커싱도 너무 느려서 가끔 제가 직접 잡은 매뉴얼 포커싱이 훨씬 빠른적도 많았답니다.
:: 결론 : 정말 너무도 많은 문제점때문에 바보같은 렌즈라고 밖에 말할수 없군요.
Sigma 70-300 f4-5.6 APO Macro
내가보기에 컬러 밸런싱은 중립적이었습니다. (주. 누런끼나 그런것이 없다는 말)
광학적으로 DL버전에 비하여 엄청나게 나아졌습니다. 개방조리개에서의 해상력 역시 좋습니다. 물론 조리개를 조이면 더더욱 좋아집니다.
색상표현에 있어서도 중간영역의 컬러 디테일을 더 잘살려준다는 점에 있어 70-210 USM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채도 역시 아주 좋습니다.
이 렌즈의 가장 취약한 문제점은 플레어 컨트롤입니다. 조리개를 조이면 좀 나아지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짧은 경험이었지만 저는 이 렌즈를 좋아합니다. 300mm에서 매크로를 사용할수 있는 기능 역시 아주 유용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그래도 시그마입니다...
Canon EF80-200 f2.8 L
프 로용의 아주 훌륭한 렌즈입니다. 광학적으로나 기계적 완성도로나 모두 훌륭합니다. 80mm에서 135mm까지 개방 조리개 화질은 아주 뛰어납니다. 5.6이상으로 조리개를 조이면 정말이지 훌륭한 선예도를 보여줍니다. (훌륭하단 말보다 더 좋은 말이 뭐지? 아... 정말 죽여주는 선예도라고 불러주겠습니다.)
다만 촬영할때엔 꼭 튼튼한 삼각대위에 놓고 찍으세요.
200mm 영역에 있어서 색상표현은 아주 뛰어납니다. 그렇지만 개방조리개 화질은 좀 나은 정도일뿐입니다. 물론 조리개를 조이면 아주 괜찮아집니다.(하지만 엄청나다고는 할수 없겠습니다.)
이 렌즈를 쓰고 계신다면 보다 나은 해상력을 위하여 200mm보다 짧은 초점거리에서 촬영하시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색 상은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입니다. 콘트라스트는 아주 좋고 선예도 역시 매우 뛰어납니다. 색상 표현능력이나 채도에 있어서도 아주 좋습니다. (심지어는 비 L 단렌즈들보다도 낫습니다.) 이런 이유로 나는 이 렌즈를 포트레이트 촬영에서 즐겨씁니다. 많은 사람들이 70-200L보다 더 나은 색상이라고도 합니다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단점? 너무 무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좋은 삼각대를 필요로 합니다. 싸구려 SLIK 8000 삼각대와 조합해서 사용하는 경우엔 미러 쇼크만으로도 흔들릴 정도 였고... 덕분에 필름 2롤을 망쳤습니다.
:: 결론 : 좋은 렌즈입니다. 강추입니다.
Tokina 80-200 f2.8 ATX Pro
좋습니다. 콘트라스트와 선예도 모두 아주 훌륭합니다. 전영역에 걸쳐 고루고루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렌즈는 아주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기도 합니다.
다만 느려터진 오토 포커싱은 아주 실망스럽습니다. 이 렌즈로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사람을 촬영하려 했었을때 모조리 포커스가 어긋나버렸을 정도입니다.
광학적으로는 70-200, 80-200L렌즈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결론 : 80-200L렌즈를 중고로 구하지 못하겠다면 추천해봅니다.
Tamron AF80-210 f4.5-5.6
내 가 보아온 모든 렌즈들중 가장 최악의 채도를 보여준 렌즈입니다. 색상 표현에 있어서도 아주 떨어집니다. 콘트라스트 역시 꽝입니다. 개방 조리개 화질 역시 끔찍하구요. f8이상 조이면 쪼오금 나아지긴 하지만 큰 개선은 없습니다. 한마디로 꽝입니다.
:: 결론 : 한마디로 말해서... 사지마!
Tamron SP90 f2.8 Macro
끝 내주는 렌즈입니다. 탐론 렌즈중에 유일하게 구입할만한합니다. 캐논 유사렌즈의 절반값에 불과하지만 성능은 맞먹습니다. 개방조리개 화질 역시 아주 뛰어나며 f5.6이상 조이면 칼같은 선예도를 보여줍니다. 콘트라스트 역시 전 조리개 영역에서 아주 좋습니다. 왜곡도 없습니다.
캐논 EF 100mm MACRO와 개방조리개에서 f4까지 비교해보면 좀 아쉽습니다만 f5.6이상부터는 아주 완벽합니다. 또한 f8이상에서는 매우 완벽한 해상력을 보여줍니다.
캐논이나 시그마 EX렌즈만큼 튼튼한 만듦새는 아니지만 만듦새 역시 견고합니다. 오토 포커싱은 시그마 EX렌즈와 비교하여 다소 불만입니다.
그러나 80-200L을 구입한 이후로는 이 렌즈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팔아야 될런지... 잘모르겠군요. 겨우 일년밖에 안썼는데...
:: 결론 : 매크로 렌즈중 최고급. 강추입니다.
Canon EF100 f2.8 Macro
개방조리개부터 f4까지는 주변부 화질이 아주 좋지는 않습니다만 f5.6이상 조여주면 주변부 역시 아주 뛰어납니다. 또한 만듦새 역시 최고 수준입니다.
개방조리개부터 f8까지 탐론 90mm MACRO렌즈와 비교해 4귀퉁이 영역 모두 뛰어난 해상력을 보여줍니다.
:: 결론 : 추천합니다.
Canon EF100-300 f4.5-f5.6 USM
구 성이나 광학적 성능에 있어 70-210 USM과 비슷하거나 더 뛰어납니다. 개인적으로는 70-210이 더 낫다고는 생각하지만 주관적인 느낌일뿐입니다. 300mm에서의 화질은 70-210의 210mm에서의 화질보다 소프트합니다. 하지만 쓸만한 수준입니다.
Conclusion: 추천합니다. 28-105와 함께 사용하신다면 아주 좋은 조합이 되겠습니다.
Canon EF135 f2 USM L
엄청난 광학적 성능을 가진 렌즈입니다! 캐논의 모든 렌즈중 경험상 가장 선명합니다. 다만 플레어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후드를 사용하셔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Conclusion: 모든 면에서 완벽합니다. 그러므로 강추입니다.
Canon EF200 f2.8 USM L
훌륭한 광학적 성능을 가진 렌즈입니다. 선예도와 해상력 모두 80-200L과 비교우위에 있습니다. 게다가 무게도 가볍고 가격도 적당해 보입니다. 색상표현이나 콘트라스트 모두 훌륭합니다.
배경날림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있어 좋은 인물렌즈입니다. 개인적으론 80-200L의 몇가지 단점을 보완하는 용도만으로 이 렌즈를 구입해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Conclusion: 강추!

출처 : 캐논사랑의 배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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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레이필
2007/10/28 20: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미지 출처 : fotomuveszet.elender.hu ]
SLR용 렌즈들은 다양한 화각 만큼이나 분류도 많고 특징도 많습니다. 각 렌즈들은 그 이름에 특징이 담겨 있습니다만, 기능이 하나씩 추가될 때 마다 이름이 길어지기에 렌즈별로 별명(또는 은어)이 있습니다.
거의 은어에 가까운 이 별명들은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를 만큼 어려운 부분인데, SLR을 사용하는 사람들 조차 정확한 명칭을 모르고 그냥 별명만 아는 경우가 있어 큰맘먹고 이를 정리해봤습니다..-_-;;
(다시는 안합니다-_-;)
카메라 바디에도 이름들이 있습니다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렌즈 별명만을 모아봤습니다.
** [메이커(또는 렌즈이름)/화각/특징] 순으로 이름을 적었습니다만, 메이커에서 표기하는 것과 순서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빠진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저역시 다 아는 것이 아니므로(저는 모자소년이 아닙니다-_-;;) 그냥 제가 아는 선에서만 기술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블로거 여러분들이 리플로 채워주시면 되겠습니다..-0-;
** 저는 니콘 F마운트를 사용하기에 다른 메이커나 다른 마운트 렌즈들은 생각하시는 것과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검색을 통해 최대한 근접하게 기술하였습니다.
** 본 포스트의 내용은 기존에 알려진 내용과 다르거나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아 무책임하다..ㅡ.,ㅡ;).
** 본 포스트는 [ Creative Commons License :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를 따릅니다. 영양가 있는 글은 아닙니다만, 혹시라도 링크를 생각하신다면 제쪽으로 연락을 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I. CANON
렌즈군이 어마어마하고 시장 점유율도 엄청난 만큼 많은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1. L렌즈
L렌즈는 'Luxury'의 약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캐논 렌즈 기술의 집약체인 고가 렌즈군들을 의미합니다.
Canon EF 14mm F2.8L USM
Canon EF 20mm F2.8L USM
Canon EF 24mm F1.4L USM
Canon TS-E 24mm F3.5L
Canon EF 50mm F1.0L USM
Canon EF 85mm F1.2L USM
Canon EF 85mm F1.2L USM II
Canon EF 135mm F2L USM
Canon EF 135mm F2.8L Soft Focus
Canon EF 180mm F3.5L Macro USM
Canon EF 200mm F1.8L USM
Canon EF 200mm F2.8L USM
Canon EF 200mm F2.8L USM II
Canon EF 300mm F2.8L IS USM
Canon EF 300mm F4L IS USM
Canon EF 400mm F4L DO IS USM
Canon EF 400mm F5.6L USM
Canon EF 500mm F4L IS USM
Canon EF 600mm F4L IS USM
Canon EF 16-35mm F2.8L USM
Canon EF 17-40mm F4L USM
Canon EF 24-105mm F4L IS USM
Canon EF 24-70mm F2.8L USM
Canon EF 28-70mm F2.8L
Canon EF 28-300mm F3.5-5.6L IS USM
Canon EF 70-200mm F2.8L IS USM
Canon EF 70-200mm F2.8L USM
Canon EF 70-200mm F4L IS USM
Canon EF 70-200mm F4L USM
Canon EF 100-400mm F4.5-5.6L IS USM
등 렌즈에 L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정말 많군요!).
2. 백통 : 주로 EF 70-200mm L렌즈를 의미
말 그대로 "경통이 흰 렌즈군"을 말합니다. 주로 망원계 렌즈들이며, L렌즈(빨간띠) 제품들이 대다수입니다.
따라서, '백통'하면 '흰통에 빨간띠 두른 비싼 망원렌즈'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70-200mm 줌렌즈군은 '백통가족'으로 불리며 아래와 같은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빠백통 : Canon EF 70-200mm F2.8L IS USM
엄마백통 : Canon EF 70-200mm F2.8L USM
횽아백통 : Canon EF 70-200mm F4L IS USM
애기백통 : Canon EF 70-200mm F4L USM
3. 흑통 : Canon EF 80-200mm F2.8L
뭐.. 다른 렌즈들도 경통이 주로 검정색이지만, 80-200mm 화각을 가지는 이 렌즈는 캐논 F2.8고정 망원렌즈 중에서 몇 안되는 검정색 렌즈인지라 백통과 구분하기 위해서 흑통이라 부르는 것 같습니다.
흑통의 동생으로 애기흑통(Canon EF 70-210 F3.5-4.5 USM)도 있습니다.
4. 백사 : Canon EF 100-400mm F4.5-5.6L IS USM
100mm와 400mm를 붙여 "백사"라고 부릅니다. 렌즈들의 별명에는 화각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대포
보시면 이게 왜 대포인지 바로 이해가 될 것입니다. 모양 덕분에 대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포 : Canon EF 200mm F1.8L USM
애기대포 : Canon EF 200mm F2.8L USM
6. 만두
대물렌즈쪽이 상당히 크며, 생긴게 만두같다고 해서 만두라고 부릅니다.
아빠만두 : Canon EF 50mm F1.0L USM (오이 - 50mm F1.2를 의미 - 라고도 부릅니다)
만두 : Canon EF 85mm F1.2L USM
만투 : Canon EF 85mm F1.2L USM II
애기만두 : Canon EF 85mm F1.8 USM
7. 디오
DO(Diffractive Optics, 회절광학)기술을 적용한 렌즈들입니다. 주로 망원렌즈들이며, 기존 렌즈들에 비해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라고 해봐야 다 큽니다만-_-;;)가 특징입니다.
Canon EF 70-300mm F4.5-5.6 DO IS USM
Canon EF 400mm F4L DO IS USM
등의 렌즈들로, DO렌즈는 빨간띠 대신 주로 녹색띠가 둘러져 있습니다.
8. 삼총사
주로 광각-표준-망원 화각대의 렌즈 조합을 의미합니다. 각 메이커는 이 화각대의 대표렌즈들이 있어 해당하는 3개 렌즈로 모든 화각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캐논의 경우는 다양한 렌즈만큼이나 삼총사 시리즈도 많습니다-_-;;
L렌즈 삼총사
Canon EF 16-35mm F2.8L USM
Canon EF 24-70mm F2.8L USM(또는 Canon EF 28-70mm F2.8L)
Canon EF 70-200mm F2.8L IS USM(또는 Canon EF 70-200mm F2.8L USM)
리틀(또는 헝그리)L렌즈 삼총사
Canon EF 17-40mm F4L USM
Canon EF 24-105mm F4L IS USM
Canon EF 70-200mm F4L USM
광각 삼총사
Canon EF 14mm F2.8L USM
Canon EF 24mm F1.4L USM
Canon EF 35mm F1.4L USM
인물 삼총사
Canon EF 85mm F1.2L USM
Canon EF 135mm F2L USM
Canon EF 200mm F1.8L USM
등입니다. 사실, 3가지 화각의 렌즈들을 조합하면 삼총사라 부릅니다만 통상적으로는 저정도의 구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합니다...-_-;;
II. NIKON
니콘쪽 렌즈들은 특정 렌즈보다는 기능이나 특징 위주로 별명이 잡힙니다. 특정 렌즈의 경우는 캐논과 같은 '번들가족'정도입니다.
1. 번들렌즈
니콘 외에도 각 메이커의 엔트리급 바디의 경우는 대개 렌즈와 함께 판매하는 패키지가 존재하는데 이때 포함되는 렌즈를 '번들렌즈'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렌즈킷으로 발매되는 렌즈들이라서 '번들렌즈'라는 별명이 붙습니다만, 스펙만 놓고 본다면 상당한 렌즈들입니다.
개인적인 불만은 원가절감을 위해서 플라스틱 마운트를 채택한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아빠번들 제외).
할배번들 : AF-S DX Zoom-Nikkor 18-135mm F3.5-5.6G ED
아빠번들 : AF-S DX Zoom-Nikkor 18-70mm F3.5-5.6G ED
애기번들 : AF-S DX Zoom-Nikkor 18-55mm F3.5-5.6G ED
그 외 다른 메이커들도 바디와 함께 패키지로 구성된 렌즈들(대개 18-50mm, 18-55mm, 18-70mm 등의 화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을 번들렌즈라 부릅니다.
2. DX렌즈
DX렌즈는 DSLR의 센서 크기에 맞춰 이미지 서클을 작게 만든 렌즈들을 부르는 용어입니다. 은어는 아니고, DX렌즈군이 존재합니다.
주로 번들렌즈들이 DX포맷으로 판매되며, 고가렌즈들 중에서도 DX포맷에 맞춰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Full Frame(35mm필름과 동일한 크기의 이미지센서를 말함. 1:1이라고도 부릅니다)을 기대하는 슈터분들, 또는 필름바디와 함께 사용하는 슈터분들의 경우는 이 렌즈를 사용할 경우 비네팅 등의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AF-S DX Zoom-Nikkor 18-135mm F3.5-5.6G ED
AF-S DX Zoom-Nikkor 18-70mm F3.5-5.6G ED
AF-S DX Zoom-Nikkor 18-55mm F3.5-5.6G ED
AF-S DX Zoom-Nikkor 18-200mm F3.5-5.6G VR ED
AF-S DX Zoom-Nikkor 12-24mm F4G ED
AF-S DX Zoom-Nikkor 17-55mm F2.8G ED
등, DX표시렌즈
3. 부르르렌즈
VR(Vibration Reduction) 기능을 장착한 렌즈들입니다. 캐논의 IS렌즈, 시그마 등의 OS렌즈 등도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VR이나 기타 떨림 보정 기능은 무조건적으로 떨림을 잡아준다기보다 평소 노출의 2~3스탑정도를 보정해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즉, 1/15정도의 상황을 1/45나 1/60정도처럼 만들어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AF-S DX Zoom-Nikkor 18-200mm F3.5-5.6G VR ED
AF-S Zoom-Nikkor 24-120mm F3.5-5.6G VR ED
AF-S Zoom-Nikkor 70-200mm F2.8G VR ED
AF-S Zoom-Nikkor 70-300mm F4.5-5.6G VR ED
AF Zoom-Nikkor 80-400mm F4.5-5.6D VR ED
AF-S Zoom-Nikkor 200-400mm F4G VR ED
AF-S Nikkor 200mm F2G VR ED
AF-S MICRO-Nikkor 105mm F2.8G VR ED
그 외 VR표시 렌즈
4. 회통
캐논의 백통처럼 니콘에도 회색경통을 가진 렌즈들이 있는데, 이 렌즈들을 통칭 '회통'이라고 부릅니다. 백통처럼 고가 제품들이 대부분이며, 초음파모터를 탑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AF-S 제품군).
AF-S Zoom-Nikkor 28-70mm F2.8D ED
AF-S Zoom-Nikkor 80-200mm F2.8D ED
AF-S VR Zoom-Nikkor 70-200mm F2.8G ED
그 외 경통이 회색인 렌즈들
5. AF-S 삼총사
일명 '금띠렌즈'로 통하는 고가의 AF-S 줌렌즈 3개를 조합한 렌즈구성을 말합니다.
필름카메라(35mm, Full Frame)의 경우는
AF-S Zoom-Nikkor 17-35mm F2.8D ED
AF-S Zoom-Nikkor 28-70mm F2.8D ED
AF-S Zoom-Nikkor 70-200mm F2.8G VR ED(또는 AF-S Zoom-Nikkor 80-200mm F2.8D ED)
의 구성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고, 크롭바디(1.5x, DX렌즈)의 경우는
AF-S DX Zoom-Nikkor 12-24mm F4G ED
AF-S DX Zoom-Nikkor 17-55mm F2.8G ED
AF-S Zoom-Nikkor 70-200mm F2.8G VR ED(또는 AF-S Zoom-Nikkor 80-200mm F2.8D ED)
의 구성을 의미하거나
AF-S DX Zoom-Nikkor 12-24mm F4G ED
AF-S Zoom-Nikkor 28-70mm F2.8D ED
AF-S Zoom-Nikkor 70-200mm F2.8G VR ED(또는 AF-S Zoom-Nikkor 80-200mm F2.8D ED)
의 구성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광각-표준-망원을 모두 고가의 AF-S 줌렌즈로 구성하는 경우가 'AF-S 삼총사'입니다.
III. PENTAX
펜탁스 렌즈들의 특징이라면, 수동 렌즈들이 많다는 점과 특이한 화각의 렌즈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1. Limited 렌즈
은어는 아닙니다만, 펜탁스의 고가렌즈인 Limited 표시 렌즈들을 의미합니다.
FA 31mm F1.8 AL Limited
FA 43mm F1.9 Limited
FA 70mm F2.4 Limited
FA 77mm F1.8 Limited
등 Limited 표시 렌즈. Limited 렌즈는 실버 버젼도 존재하며 실버버젼은 프리미엄이 붙기도 합니다.
렌즈 뒤에 AL이 붙는 경우는 재질이 알루미늄이며, 다른 메이커에는 보이지 않는 화각들이 많고 진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2. 리미티드 삼총사
펜탁스의 고가렌즈군인 Limited 표시가 붙은 렌즈 조합을 의미합니다.
주로
FA 31mm F1.8 AL Limited
FA 43mm F1.9 Limited
FA 77mm F1.8 Limited
이 구성을 이야기하는 경우입니다.
3. 스타렌즈
펜탁스의 또다른 고가렌즈군인 *표시 렌즈들을 의미합니다.
FA * 24mm F2.0
FA * 85mm F1.4
FA * 200mm F2.8ED
FA * 300mm F2.8ED
IV. KONICAMINOLTA/SONY
국 내에서 미놀타(현재는 소니. 저는 소니보다 미놀타가 더 좋습니다..ToT)렌즈군은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렌즈들이 많습니다. 사실 기술도 뛰어나고 역사도 오래되었지만 점유율이라는 부분이 크게 작용하기에 상대적으로 '아는 사람만 아는'렌즈들이 많습니다.
다양한 렌즈들 만큼이나 별명도 다양합니다.
1. G렌즈
캐논의 L렌즈와 같은 고급렌즈들을 의미합니다. 망원계열의 G렌즈는 백통처럼 경통의 색상이 주로 흰색입니다.
Minolta AF 35mm F1.4 G New(SONY : SAL-35F14G)
Minolta AF 85mm F1.4 G(D)
Minolta AF 85mm F1.4 G(D) Limited
Minolta AF Zoom 17-35mm F3.5 G
Minolta AF Zoom 28-70mm F2.8 G
Minolta AF MACRO 200mm F4 APO G
Minolta AF Zoom 70-200 F2.8 APO G(D) SSM(SONY : SAL-70200G)
Minolta AF TELE Zoom 80-200mm F2.8 HS APO G
Minolta AF TELE 200mm F2.8 HS APO G
Minolta AF TELE 300mm F2.8 HS APO G
Minolta AF TELE 300mm F2.8 HS APO G SSM
Minolta AF TELE 300mm F4 HS APO G
Minolta AF TELE 400mm F4.5 HS APO G
Minolta AF TELE 600mm F4 HS APO G
등 렌즈 명칭에 "G"가 들어가는 렌즈들. 고급렌즈를 의미하는 금색띠가 둘러져 있습니다.
2. 번드리햅번 : AF Zoom 18-70mm F3.5-5.6 (D)
니콘의 '번들렌즈'처럼 Minolta DSLR의 바디+렌즈 킷으로 판매된 패키지에 포함되었던 렌즈를 의미합니다.
역시 다른 메이커들처럼 그냥 '번들'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3. 귀신 : AF Zoom 70-200 F2.8 APO G(D) SSM
귀신처럼 빠르고 조용하게 AF를 잡아낸다는 뜻에서 귀신이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또한 생김새도 마치 '하얀 소복을 입은 귀신'같다고 해서 귀신이라 불립니다.
SONY로 넘어간 뒤에는 SAL-70200G로 명칭이 변경되었는데, 이녀석의 별명은 쌀(SAL)렌즈입니다-_-;; 기존의 귀신과 구분하기 위해 '유령'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4. 김밥
생김새가 김밥처럼 생겼다고 해서 김밥이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Minolta AF Zoom 70-210mm F4는 외국에서는 캔맥주라고도 불립니다.
김밥 : Minolta AF Zoom 70-210mm F4
형님김밥 : Minolta AF Zoom 75-300mm F4.5-5.6
충무김밥 : Minolta AF Zoom 100-200mm F4.5
5. 오뎅 : Minolta AF Zoom 70-210mm F3.5-4.5
조리개 수치가 F4로 고정인 AF Zoom 70-210mm F4와 같은 화각의 가변조리개 렌즈입니다.
6. 전설 : Minolta AF Zoom 28-135 F4-4.5
미놀타 G렌즈의 전신으로 가벼운 무게와 독특한 구조가 특징인 렌즈입니다.
7. Limited : Minolta Minolta AF 85mm F1.4 G (D) Limited
85mm 단렌즈 중 700개만 한정 판매된 렌즈를 말합니다. G렌즈답게 금띠가 둘러져 있으며, AF 85mm F1.4 G(D)는 신형 D-Type으로, AF 85mm F1.4 G(D) Limited는 Limited(또는 제한이)라 불립니다.
8. 백소 : Minolta AF Soft Focus 100mm F2.8
캐논의 Soft렌즈, 니콘의 DC렌즈처럼 소프트 포커스 기능(일명 뽀샤시 기능)이 내장된 렌즈입니다.
9. 백투 : Minolta AF 100mm F2
이름 그대로 100mm F2렌즈입니다.
10. 쥐포
미놀타 고가렌즈군인 G렌즈 중 조리개 수치가 F4인 렌즈들을 의미합니다.
Minolta HS AF APO TELE 300mm F4 G
Minolta HS AF APO TELE 600mm F4 G
11. 135STF : Minolta 135mm F2.8 STF
STF(Soft Tran Focus)는 구면수차를 이용한 특수렌즈로 피사체 전후 심도를 임의적으로 조절할 수있는 렌즈입니다(뭐야이거-_-;). 니콘의 DC렌즈 등의 소프트렌즈와 달리 피사체 전후의 심도를 모두 흐려지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_-;;
12. 칼자루 삼총사
Minolta AF Zoom 17-35mm F3.5 G
Minolta AF Zoom 28-70mm F2.8 G
Minolta AF Zoom 70-200 F2.8 APO G(D) SSM(SONY : SAL-70200G) 또는 Minolta AF TELE Zoom 80-200mm F2.8 HS APO G
등의 구성을 이야기합니다. 미놀타 초고가 줌렌즈 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3. 500반사 : Minolta AF 500mm F8 Relfex
타 메이커들에도 500mm급의 반사 망원이 존재합니다만, 미놀타의 500mm 반사 망원렌즈는 유일하게 AF를 지원합니다.
V. OLYMPUS
올림푸스 렌즈는 ZUIKO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ZUIKO는 '瑞光(Blissful Light, 상서로운 빛)'라는 의미입니다.
주이코 은테렌즈
아직 올림푸스 렌즈들 중에는 별명이 붙지 않은 렌즈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메이커별로 고급렌즈군이 있는 법, 올림푸스의 고급 라인업은 은테를 두르고 있습니다.
즉, 올림푸스 렌즈 중 은테를 두른 렌즈들은 가격이 상당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가격이 상당합니다).
VI. SIGMA
SIGMA 는 카메라 메이커이기도 합니다만, 서드파티 렌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캐논, 니콘 등의 카메라 메이커와 호환되는 마운트이면서도 저렴하기 때문에 이를 비하하여 '싸구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렌즈들이 많습니다.
1. 삼식이 : Sigma AF 30mm F1.4 EX DC HSM
30mm라는 의미로 삼식이라 부릅니다.
2. 옆집엄마 : Sigma AF 70-200mm F2.8 EX DG HSM 시리즈
캐논의 엄마백통(EF 70-200mm F2.8L USM)과 비슷한 스펙의 서드파티 렌즈라 붙은 별명입니다.
3. 옆집처제 : Sigma AF 50-150mm F2.8 APO EX DC HSM
70-200mm보다 조금 좁은 화각의 전구간 F2.8고정 망원 줌렌즈로 IS기능이 없고, 옆집엄마급보다 한단계 아래 화각이라 붙은 별명이라 판단됩니다-_-;
렌즈가 최근에 발매되어 이름도 최근에 생겨났습니다.
4. 고구마 : Sigma AF 70-300mm F4.5-5.6 시리즈
생김새가 고구마처럼 생겨서 붙은 별명입니다.
5. 아포 : Sigma AF 70-300mm F4.5-5.6 APO MACRO SUPER
APO(특수저분산 유리)렌즈가 들어간 렌즈들을 부릅니다만 특히 Sigma AF 70-300mm F4.5-5.6 APO MACRO SUPER 렌즈를 부를 때 주로 사용합니다.
6. 시그마 광각 삼총사
Sigma 20mm F1.8 EX DG Aspherical RF
Sigma 24mm F1.8 EX DG Aspherical Macro
Sigma 28mm F1.8 EX DG Aspherical Macro
를 부를 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6. 유학가다
시 그마 렌즈들은 타 메이커에 비해 핀문제(목표한 지점 외에 포커스가 맞는 현상)가 잦아 서비스센터에서 포커스를 교정하는 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일본으로 제품을 보내 교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유학간다'라고 표현합니다.
VII. TAMRON
이빨치료 : TAMRON AF 28-75mm F2.8 XR Di LD Aspherical MACRO
28-75를 붙여 부르다 보면 '이빨치료'라고 불리게 된다고 해서 붙은 별명입니다.
VIII. 공통 별명
메이커를 넘나들며 사용되는 별명들을 요약해봤습니다.
1. 쩜팔, 쩜사
쩜팔은 주로 각 메이커의 조리개 수치 F1.8렌즈들을 부를 때 사용하는 별명입니다. 조리개 수치가 F1.8이라 앞부분을 빼고 .8이라 부릅니다.
특히 50.8(오십쩜팔, 50mm F1.8)렌즈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메이커별 평균 10만원 중반)에 비해 상당한 성능을 자랑하는 렌즈들입니다.
쩜사는 각 메이커의 F1.4렌즈들을 부를 때 사용하는 별명입니다. 주로 50.4(오십쩜사, 50mm F1.4), 85.4(팔십오쩜사, 84mm F1.4)를 부를 때 사용합니다.
그 외에도 쩜이(F1.2 또는 F2.0), 쩜영(F1.0또는 F2.0)등의 파생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니콘 35.2'는 AF Nikkor 35mm F2.0을 의미합니다.
2. 카페렌즈
Full Frame 환산 35mm~50mm의 화각을 가지는 렌즈들을 통칭합니다. 1:1의 경우는 35~50mm, 1.5 또는 1.6 크롭(APS-C사이즈)에서는 환산각상이므로 대개 20mm~35mm 렌즈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카페에 마주앉아 상대방을 프레임에 담을 때 상반신까지 커버되는 화각의 렌즈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 여친렌즈
각 메이커의 85mm 화각대 렌즈들을 의미합니다. 원래 85mm~135mm 화각을 가지는 렌즈들은 깔끔한 배경정리로 주로 포트레이트용(인물사진용)으로 쓰입니다.
인물(주로 여자친구, 여자모델 등-_-;;)을 찍으면 모델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붙은 별명입니다. 저렴하게는 F1.8대의 렌즈들이, 고가로는 F1.4또는 F1.2의 렌즈들이 있습니다.
4. **마
MACRO(니콘의 경우는 MICRO)렌즈들, 즉 접사용 렌즈들을 의미합니다.
100마(EF 100mm F2.8 MACRO), 105마(AF MICRO Nikkor 105mm F2.8D), 50마(Sigma AF 50mm F2.8 EX MACRO) 등 '초점거리 + 마'로 부릅니다.
5. 백통
위에서 나열한 대로 주로 고가 망원렌즈 중 경통이 흰색인 렌즈들을 통칭합니다. 일반 백통을 보면 메이커 불문하고 초고가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백통 외에도 검정색 경통이 아닌 대부분의 렌즈들은 고가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6. 대포
별명이 '대포'인 렌즈들도 있습니다만, 대구경의 망원렌즈들은 외형상 그 구경과 크기로 인해 전부 '대포'로 불리기도 합니다.
7. 팬케이크 렌즈
주로 수동초점의 렌즈들입니다. 컴팩트하게 제작되어 다른 렌즈들보다 크기가 상당히 작은 렌즈들을 부를 때 쓰는 용어입니다.
8. **띠렌즈
각 메이커의 고가렌즈들은 경통에 특유의 색상띠가 둘러져 있습니다.
캐논 : 빨강
니콘 : 금색
펜탁스 : 녹색 또는 파랑
미놀타 : 금색
올림푸서 : 은색
시그마 : 금색
탐론 : 금색
토키나 : 금색
등으로 구분되지만 서드파티 렌즈들의 경우는 신형 제품으로 넘어오면서 스펙과 상관 없이 금띠를 두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충, 이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대충만 요약해도 이정도인데, 아무 정보도 없는 분들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_-;;
개인적으로는, 가급적이면 렌즈의 정식 명칭을 쓰거나 마운트/화각/밝기/기능 정도라도 간략하게 기술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특히, 온라인 장터에서의 중고매매의 경우는 심각한 것이, '아빠번들 팝니다'라고 게시물을 작성했는데 이 렌즈가 어떤 스펙을 가지는지 알 수 없는 분들도 있다..라는 것이죠..
그 외에도 다시 장터 이야기로 보자면 '엄마백통 팝니다'라고 적는 분들도 계시지만 간혹 '엄마 팝니다'라고 적는 분들도 계십니다. 보는 순간 참 난감하죠-_-;;
그래서 저도 렌즈 이야기를 할 때는 가급적 간략한 렌즈 스펙으로 이야기를 하는 쪽입니다만 상대방이 렌즈 이야기를 할 때 알아들으려면 대충 저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으억..
(뭐.. 그렇다고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누군가가 저처럼 포스팅을 해놓으면 그거 검색해서 보는게 더 빠르니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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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쓴 이의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the3man.com/nsdolti/1004

출처 : http://blog.naver.com/etude75/40038668627 (튜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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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이필